차세대 IP-기반 영재기업인, 날개 펴다
기사입력 2010-04-26 15:03:51
[산업일보]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KAIST·POSTECH과 공동으로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KAIST·POSTECH 차세대 영재기업인 교육원 연합교육을 개최했다.
차세대 IP-기반 영재기업인은 MS의 빌 게이츠, 구글(Google)을 공동창업한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와 같이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미래 신성장산업을 창출할 창의적인 인재를 말하는 것으로 이들을 육성하기 위해 특허청은 지난해 9월 KAIST와 POSTECH에 차세대 영재기업인 교육원을 설치, 같은 해 12월 최종적으로 181명의 차세대 영재기업인을 선발했다.
이번 연합교육은 양 교육원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처음으로 만나는 상호 교류의 장으로 세계적인 창업 대회인 MIT의 100K 대회의 한 분야를 벤치마킹한 Elevator Pitch Contest*, 경영 관련 보드·투자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 의견을 교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쟁했다.
한편 이번에 시행된 연합교육과 더불어, 현재 교육원별 차별화된 상반기 온라인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특허청과 KAIST·POSTECH은 차세대 IP-기반 영재기업인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미래가 요구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지속적인 관리를 병행할 예정이다.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KAIST·POSTECH과 공동으로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KAIST·POSTECH 차세대 영재기업인 교육원 연합교육을 개최했다.
차세대 IP-기반 영재기업인은 MS의 빌 게이츠, 구글(Google)을 공동창업한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와 같이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미래 신성장산업을 창출할 창의적인 인재를 말하는 것으로 이들을 육성하기 위해 특허청은 지난해 9월 KAIST와 POSTECH에 차세대 영재기업인 교육원을 설치, 같은 해 12월 최종적으로 181명의 차세대 영재기업인을 선발했다.
이번 연합교육은 양 교육원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처음으로 만나는 상호 교류의 장으로 세계적인 창업 대회인 MIT의 100K 대회의 한 분야를 벤치마킹한 Elevator Pitch Contest*, 경영 관련 보드·투자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 의견을 교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쟁했다.
한편 이번에 시행된 연합교육과 더불어, 현재 교육원별 차별화된 상반기 온라인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특허청과 KAIST·POSTECH은 차세대 IP-기반 영재기업인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미래가 요구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지속적인 관리를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