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건천2·신흥 일반산업단지 조건부 '승인'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건천2·신흥 일반산업단지 조건부 '승인'

금속가공제품·제조업 유치, 연간 654억원 생산

기사입력 2010-05-03 10:14:3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경주 건천2 일반산업단지 계획 변경 및 포항 신흥 일반산업단지 지구지정과 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위해 2010년 제2회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일원에 1,611억원을 투입해 2011년까지 991천㎡을 조성하는 것으로 변경 계획한 건천2 일반산업단지를 조건부 승인했다.

건천2 일반산업단지는 1995년 6월 지정받아 현재 단지 조성공사 70%의 공정율로 추진 중 기 분양받아 공장건립중인 서한ENP(주)한국프랜지공업(주)에서 선박엔진, 풍력발전자유단조, 풍력베어링 등 친환경 관련 제조업을 제작하는 공장용지 확장을 위하여 83천㎡를 추가 변경 지정함으로 산업단지 인근의 다양한 업종을 수용한 업종의 집단화·협동화로 난 개발 방지 및 물류체계개선을 통한 비용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주요 유치 업종은 조립금속제품, 비금속광물, 목재 및 나무제품, 펄프·종이 및 종이제품, 재생재료가공처리업,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등 다양한 친환경 업종 유치로 년간 1조1,449억원의 총생산액과 3,800명의 고용효과를 창출 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 신흥 일반산업단지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일원에 128억원을 투입하여 2012년까지 112천㎡을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된 신흥 일반산업단지 도 조건부 승인했다.

신흥 일반산업단지는 사업시행자인 대호산업이 이미 전체 토지를 매수 완료하여 포항시 관내 부족한 첨단부품소재 산업용지를 개발하고자 입주예정업체가‘이제테크(주), 이원테크, 서진산업기계’정하여진 실수요자 중심의 소규모 산업단지로 개발 및 분양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요 유치 업종은 금속가공제품(기계 및 가구 제외) 및 기타운송장비 제조업이 유치될 예정이며,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년간 654억원의 총생산액과 405명의 고용효과를 창출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산업단지는 산업 생산 활동의 집단화, 계열화로 물류체계개선을 통한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기업유치로 인구증가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하는 등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 도는 기업이 산업단지 개발 시작단계에서 개발완료까지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조성에 열정과 성의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