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중부발전-두산重, 화력발전 기술개발
윤공석 기자|news@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중부발전-두산重, 화력발전 기술개발

1,000㎿급 한국형 초초임계압(USC) 상용화 협약

기사입력 2010-05-11 10:04:3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중부발전-두산重, 화력발전 기술개발

[산업일보]
한국중부발전(사장 남인석)과 두산중공업(사장 박지원)은 ‘1,000㎿급 한국형 초초임계압(USC) 화력발전 상용화 기술개발 공동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 연구사업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5년간 정부 및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가 총 637억원을 투자하여 개발한 국내원천기술이며, 국내 최초로 1,000㎿급 한국형 차세대 화력발전 설비 개발을 위한 실증사업 프로젝트로서 약 8년의 기간과 총사업비 9,6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향후 중부발전 신보령 1,2호기에 적용되어 정부의 원전 해외수출에 이은 차세대 화력발전 전략수출 상품화로 세계시장 조기진출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양사는 1,000㎿급 한국형 화력발전 설비를 해외에도 수출하여 국내 기술력을 대내외에 과시함은 물론 외화 획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부발전 남인석 사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사업은 국내 기술주도형 개발사업으로 국내 화력발전 설비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발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고 밝혔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