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한국연구재단 대강당에서 ‘제8회 원자력대학생 연구논문 발표대회(NtUss Forum 2010)’를 개최, 총 13명의 우수 논문 작성자에게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대상) 및 원자력관련 연구기관상(우수상) 등을 수여했다.
‘원자력대학생 연구논문 발표대회'는 원자력 관련 이공계 대학생들의 전공분야에 대한 심화학습과 기초 연구개발능력 배양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 원자력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해 선정된 87명의 원자력 관련 이공계 대학생들이 1년간 창의적으로 연구한 결과물을 발표하게 되며, 구두 발표 14편 및 포스터 발표 73편 등 총 87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또한 87명의 대학생 개개인의 연구활동 참여도, 논문연구의 질 등을 종합평가하여 포상함으로써 참여 대학생들의 연구결과를 치하하고 전공학문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원자력대학생 논문연구회(NtUss)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앞으로 우리나라 원자력 연구개발의 차세대 핵심인력으로 성장하게 될 대학생들이 다수의 우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원자력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볼 때 우리나라 원자력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미래 원자력 전문가 '한자리에'
원자력 관련 대학생 연구논문 발표
기사입력 2010-06-05 07:15:27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