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표준협력으로 가까워 진다
기사입력 2010-06-07 15:51:15
[산업일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원장 허 경)은 한·중·일 3국 정상회의시 표준협력 공동선언을 계기로 세계 최대의 경제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한·중·일 3국 (이하 3국이라함) 간 표준협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난해부터, 무역 및 인적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후일 단일 시장 체계 마련을 위해서는 표준협력을 통한 3국간 개방경제 체제로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강조하여 중·일과 공감대를 형성, 이에, 3국은 기존의 정보교환 및 국제표준화기구 임원 선거 공조 차원을 넘어, 세계시장선점을 위해서는 표준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실질적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는데 합의한 것이다.
앞으로, 3국간 규제 장벽을 해소하고 무역거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3국 산·관·학 공동연구를 통해 문화적 동질성을 감안한 분야, 비관세장벽이 있는 산업분야, 한중일 공조로 신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분야 등에서 한중일 공동표준을 개발하게 된다.
기술표준원은 조만간 정부간 표준화 협의체 및 민·관 작업반 가동을 통해 3국간 주요 표준협력 분야 등을 발굴하기 위한 공동연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조속한 시일 내에 3국의 공통표준을 제정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3국 상호호환 가능한 표준화가 추진되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규제 장벽을 완화하고 거래비용을 대폭 감축, 시장단일화를 촉진하고 세계시장에서 3국의 기업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원장 허 경)은 한·중·일 3국 정상회의시 표준협력 공동선언을 계기로 세계 최대의 경제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한·중·일 3국 (이하 3국이라함) 간 표준협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난해부터, 무역 및 인적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후일 단일 시장 체계 마련을 위해서는 표준협력을 통한 3국간 개방경제 체제로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강조하여 중·일과 공감대를 형성, 이에, 3국은 기존의 정보교환 및 국제표준화기구 임원 선거 공조 차원을 넘어, 세계시장선점을 위해서는 표준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실질적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는데 합의한 것이다.
앞으로, 3국간 규제 장벽을 해소하고 무역거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3국 산·관·학 공동연구를 통해 문화적 동질성을 감안한 분야, 비관세장벽이 있는 산업분야, 한중일 공조로 신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분야 등에서 한중일 공동표준을 개발하게 된다.
기술표준원은 조만간 정부간 표준화 협의체 및 민·관 작업반 가동을 통해 3국간 주요 표준협력 분야 등을 발굴하기 위한 공동연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조속한 시일 내에 3국의 공통표준을 제정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3국 상호호환 가능한 표준화가 추진되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규제 장벽을 완화하고 거래비용을 대폭 감축, 시장단일화를 촉진하고 세계시장에서 3국의 기업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