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맥도웰 우승
"내년 PGA투어 합류 고려 중"
기사입력 2010-06-24 17:40:02
[산업일보]
드디어 유럽 선수로는 40년 만에 PGA 투어 US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그랭드 맥도웰이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맥도웰은 향후 5년간 PGA 투어 풀시드를 확보함과 동시에 4대 메이저 대회에 초청되는 영광을 얻게된다.
맥도웰은 PGA 투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목표는 PGA투어 출전카드를 획득하는 것이였고, 미국에서 조금 더 활동을 할 계획이며 다음 시즌 PGA투어 합류를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맥도웰은 이미 미국 올랜드에 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PGA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은 충분한 상태다. 이미 2009년 알라바마버밍햄 대학의 학생 신분으로 PGA 투어 임시회원으로 선정되어 PGA투어 출전이 낯설지 않은 맥도웰의 행보가 기대된다.
PGA투어는 풀시드권자에게 연간 15개 대회에 의무 출전할 것을 규정해놓고 있다. 아울러 유러피언투어 역시 11개 대회에 의무적으로 출전해야한다. 이에 맥도웰은 하나의 투어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다행이 4개의 메이저 대회와 3개의 WGC 시리즈는 양쪽 투어에서 무두 출전이 인정되는 대회다.
이미 시즌 PGA 투어 7개 대회를 출전한 매도웰은 다음 시즌 PGA 투어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드디어 유럽 선수로는 40년 만에 PGA 투어 US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그랭드 맥도웰이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맥도웰은 향후 5년간 PGA 투어 풀시드를 확보함과 동시에 4대 메이저 대회에 초청되는 영광을 얻게된다.
맥도웰은 PGA 투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목표는 PGA투어 출전카드를 획득하는 것이였고, 미국에서 조금 더 활동을 할 계획이며 다음 시즌 PGA투어 합류를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맥도웰은 이미 미국 올랜드에 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PGA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은 충분한 상태다. 이미 2009년 알라바마버밍햄 대학의 학생 신분으로 PGA 투어 임시회원으로 선정되어 PGA투어 출전이 낯설지 않은 맥도웰의 행보가 기대된다.
PGA투어는 풀시드권자에게 연간 15개 대회에 의무 출전할 것을 규정해놓고 있다. 아울러 유러피언투어 역시 11개 대회에 의무적으로 출전해야한다. 이에 맥도웰은 하나의 투어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다행이 4개의 메이저 대회와 3개의 WGC 시리즈는 양쪽 투어에서 무두 출전이 인정되는 대회다.
이미 시즌 PGA 투어 7개 대회를 출전한 매도웰은 다음 시즌 PGA 투어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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