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웍스, 수준높은 대학 공학교육 제공
세계적인 테크니컬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매스웍스코리아(대표: 함창만, www.mathworks.co.kr)는 2009년 한 해 전세계 60개 이상의 교육 기관에서 캠퍼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여 1백만 명 이상의 학생과 교수진이 MATLAB(매트랩) 및 Simulink(시뮬링크) 등의 매스웍스 제품을 캠퍼스에서 자유롭게 사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은 산업계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이 연구 개발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캠퍼스 내의 교육 툴로 표준화함으로써, 학생과 교수진은 MATLAB 및 Simulink를 연구실 및 강의실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학습 및 대학 내의 연구 속도가 가속화되어 엔지니어 지망생의 향후 직업 선택 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캠퍼스 라이센스를 체결한 대학으로는 국내의 한양대학교 안산 캠퍼스, 국민대학교, 강원대학교를 포함하여,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Imperial College London), 일본 게이오 대학교(Keio University), 호주 스위번 공과 대학교(Swinburne University of Technology)및 미국 아칸소 대학교(University of Arkansas) 등 세계 유수의 대학들이다.
이들 대학은 학생들이 캠퍼스 내에서 현재 엔지니어링 현업에서 사용되는 동일한 기술을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하고 있다. 또한, MATLAB 및 Simulink를 활용하여 수업하는 교수진들은 이론을 실기에 연결시켜 커리큘럼을 더욱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된다. 매스웍스 제품은 인터렉티브한 실습 방식으로 공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높아지고 있는 학습 기초 능력 구축을 지원한다.
매스웍스의 교육 마케팅 매니저인 모린 마허(Maureen Maher)는 “현 국제 경제 상황을 고려하였을 때, 높은 수준의 공학 교육을 제공하여 미래의 엔지니어를 효율적으로 양성하는 것은 전 세계 대학에서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다.”며 “이에 대학은 주요 기업 및 업계에서 사용하는 도구를 사용하여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대학 강의 및 연구실의 모든 커리큘럼 과정에서 매스웍스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교수진은 학생들이 졸업 시 공학 관련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매스웍스코리아의 함창만 사장은 “매스웍스코리아는 2010년에도 올 해 초 서강대학교와의 캠퍼스 라이센스 계약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대학들과 캠퍼스 라이센스 도입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2009년 이전에도 이미 미국 하버드, MIT, 스탠포드대학교 등 전세계 유수의 대학들이 캠퍼스 라이센스를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을 만큼 이미 매스웍스 솔루션은 연구개발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범용 소프트웨어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좀 더 캠퍼스 라이센스가 활성활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