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81개 육성업체 선정, R&D, 수출금융, 해외마케팅 등 지원
기사입력 2010-07-03 00:03:51
[산업일보]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수출 5천만불 이상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대상' 81개 업체를 선정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은 기술경쟁력 및 수출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출 5백만불 이상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 수출금융, 해외마케팅” 등을 집중 지원하여 빠른 시간 내에 수출 5천만불 이상의 강소기업으로 육성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중 될성부른 재목을 골라 지원을 강화하여 중소기업의 수출을 견인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성장 모델 지향점을 제시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업체의 기술혁신 수준, CEO의 글로벌시장 진출의지, 글로벌마케팅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81개 중소기업이 1차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81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 평균 R&D 투자금액 11억9천500만원, 기술인력 7.7명, 기술인증 16.7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직 수출규모도 16,340백만원이고, 수출비중이 50.2%에 달하는 등 기술 및 수출성장의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기업에 대하여는 “R&D, 수출금융(회사채 발생, 민간금융), 해외마케팅” 사업에 우대 연계하여 중소기업의 기술 및 수출경쟁력을 제고하여 기업 성장촉진과 수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수출 5천만불 이상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대상' 81개 업체를 선정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은 기술경쟁력 및 수출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출 5백만불 이상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 수출금융, 해외마케팅” 등을 집중 지원하여 빠른 시간 내에 수출 5천만불 이상의 강소기업으로 육성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중 될성부른 재목을 골라 지원을 강화하여 중소기업의 수출을 견인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성장 모델 지향점을 제시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업체의 기술혁신 수준, CEO의 글로벌시장 진출의지, 글로벌마케팅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여 81개 중소기업이 1차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81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 평균 R&D 투자금액 11억9천500만원, 기술인력 7.7명, 기술인증 16.7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직 수출규모도 16,340백만원이고, 수출비중이 50.2%에 달하는 등 기술 및 수출성장의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기업에 대하여는 “R&D, 수출금융(회사채 발생, 민간금융), 해외마케팅” 사업에 우대 연계하여 중소기업의 기술 및 수출경쟁력을 제고하여 기업 성장촉진과 수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