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0 서울 오토서비스,서울오토살롱’이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8회를 맞은 2010 서울 오토살롱은 새로운 공동 주최 단체인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KAIMA,회장 정병걸) 및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Carpos,회장 조순기)와 함께 공동 개최, 2일 현재 역대 최대규모로 열리고 있다.
커스텀바이크 제작 업체 비엘챠퍼스(김경섭 대표)는 ‘2010서울오토서비스서울오토살롱’을 통해 개인 맞춤형 바이크인 커스텀바이크 ‘챠퍼시리즈’ 20여대와 다양한 모터 바이크 20여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