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소규모 건축경기 회복조짐
기사입력 2010-08-01 00:01:30
[산업일보]
충남도의 올 상반기 건축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며, 하반기 건축경기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건축 허가 총 면적이 349만6천㎡로 지난해 동기 328만5천㎡보다 6.4%가, 착공 면적은 333만8천㎡로 지난해 224만9천㎡보다 48.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용도별 건축허가 면적은 ▲주거용은 69만2천㎡로 전년 83만5천㎡ 대비 17.1% 감소했으나 ▲상업용과 공업용은 각각 64만7천㎡ 및 120만㎡로 전년 60만㎡, 53만9천㎡ 로 7.8%와 122.6% 증가했다.
용도별 착공면적은 ▲주거용은 64만4천㎡로 전년 45만㎡ 대비 43.1% 증가했으며 ▲상업용은 60만9천㎡로 전년 70만8천㎡ 대비 14% 감소한 반면 ▲공업용은 113만5천㎡로 전년 37만9천㎡ 에 비해 199.5%나 늘어났다.
특히, 주거용의 경우 작년 동기 대비 건축허가 면적은 감소했으나 착공 면적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대로 상업용의 경우에는 작년 동기 대비 건축허가 면적은 다소 증가했으나 면적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관계자는 “비록 대규모 공동주택의 건설과 상업용 건축허가 면적은 감소했으나, 적극적인 기업유치 정책으로 공업용 건축허가 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실제적 건축개발 면적인 착공 면적의 전반적인 증가 추세는 소규모 건축부문에서부터 서서히 건축경기가 회복될 것.” 이라며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충남도의 올 상반기 건축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며, 하반기 건축경기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건축 허가 총 면적이 349만6천㎡로 지난해 동기 328만5천㎡보다 6.4%가, 착공 면적은 333만8천㎡로 지난해 224만9천㎡보다 48.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용도별 건축허가 면적은 ▲주거용은 69만2천㎡로 전년 83만5천㎡ 대비 17.1% 감소했으나 ▲상업용과 공업용은 각각 64만7천㎡ 및 120만㎡로 전년 60만㎡, 53만9천㎡ 로 7.8%와 122.6% 증가했다.
용도별 착공면적은 ▲주거용은 64만4천㎡로 전년 45만㎡ 대비 43.1% 증가했으며 ▲상업용은 60만9천㎡로 전년 70만8천㎡ 대비 14% 감소한 반면 ▲공업용은 113만5천㎡로 전년 37만9천㎡ 에 비해 199.5%나 늘어났다.
특히, 주거용의 경우 작년 동기 대비 건축허가 면적은 감소했으나 착공 면적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대로 상업용의 경우에는 작년 동기 대비 건축허가 면적은 다소 증가했으나 면적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관계자는 “비록 대규모 공동주택의 건설과 상업용 건축허가 면적은 감소했으나, 적극적인 기업유치 정책으로 공업용 건축허가 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실제적 건축개발 면적인 착공 면적의 전반적인 증가 추세는 소규모 건축부문에서부터 서서히 건축경기가 회복될 것.” 이라며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