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경제부 김영학 제2차관은 상대적으로 체감경기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경영상황 및 애로사항 점검을 위해, 신재생, 원자력, 수출분야 중소·중견기업 4개 회사를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태양광 장비를 생산하는 주성엔지니어링과, 원자력 발전 기자재(밸브)를 생산하는 S&S밸브를 방문,현장에서 기업들은 금융·세제상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적극적인 확장투자에 곤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중견기업이 될 경우 중소기업 때와는 달리 급격히 정부지원이 축소된데 따른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중소·중견기업 '금융 애로' 호소
기사입력 2010-08-08 00:25:09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