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유가 '들쑥 날쑥' 변동 전망
기사입력 2010-08-14 09:31:08
[산업일보]
최근 국제유가가 주요국의 경기지표 변동 및 석유수급 상황 변동 등의 영향으로 큰 폭의 등락을 보이고 있어 향후 국내 제품가격도 단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달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판매가격은 7월 말까지 소폭 등락을 지속한 국제제품가격의 영향으로 전주대비 모든 제품이 보합세를 보였다.
휘발유와 자동차용 경유는 강보합세를 보이며, 전주대비 각각 리터당 0.9원, 1.7원 오른 1,717.9원/ℓ, 1,514.6원/ℓ을 기록하였으며, 실내등유는 전주와 변동 없이 1,075.5원/ℓ을 기록했다.
지역별 휘발유 최고-최저 가격의 차이는 87.0원/ℓ로 서울(1,783.2원/ℓ), 제주(1,750.8원/ℓ), 강원(1,727.4원/ℓ) 순으로 비싸게 나타났으며, 광주(1,696.2원/ℓ), 전북(1,697.0원/ℓ), 전남(1,703.4원/ℓ) 순으로 낮았다.
지난주(8월 첫째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국제제품가격 강세의 영향으로 모든 제품이 큰 폭으로 상승 했다.
휘발유와 자동차용경유는 전주대비 각각 18.8원, 33.3원 오른 712.7원/ℓ, 764.1원/ℓ을 기록하였으며, 실내등유도 32.0원 상승한 753.8원/ℓ에 마감됐다.
정유사별로는 휘발유, 자동차용경유, 실내등유 모두 S-OIL의 공급가격이 가장 낮았으며, 최고-최저 가격차이는 휘발유 27.1원, 자동차용 경유 25.9원, 실내등유 26.0원이다.
최근 국제유가가 주요국의 경기지표 변동 및 석유수급 상황 변동 등의 영향으로 큰 폭의 등락을 보이고 있어 향후 국내 제품가격도 단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달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판매가격은 7월 말까지 소폭 등락을 지속한 국제제품가격의 영향으로 전주대비 모든 제품이 보합세를 보였다.
휘발유와 자동차용 경유는 강보합세를 보이며, 전주대비 각각 리터당 0.9원, 1.7원 오른 1,717.9원/ℓ, 1,514.6원/ℓ을 기록하였으며, 실내등유는 전주와 변동 없이 1,075.5원/ℓ을 기록했다.
지역별 휘발유 최고-최저 가격의 차이는 87.0원/ℓ로 서울(1,783.2원/ℓ), 제주(1,750.8원/ℓ), 강원(1,727.4원/ℓ) 순으로 비싸게 나타났으며, 광주(1,696.2원/ℓ), 전북(1,697.0원/ℓ), 전남(1,703.4원/ℓ) 순으로 낮았다.
지난주(8월 첫째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국제제품가격 강세의 영향으로 모든 제품이 큰 폭으로 상승 했다.
휘발유와 자동차용경유는 전주대비 각각 18.8원, 33.3원 오른 712.7원/ℓ, 764.1원/ℓ을 기록하였으며, 실내등유도 32.0원 상승한 753.8원/ℓ에 마감됐다.
정유사별로는 휘발유, 자동차용경유, 실내등유 모두 S-OIL의 공급가격이 가장 낮았으며, 최고-최저 가격차이는 휘발유 27.1원, 자동차용 경유 25.9원, 실내등유 26.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