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 트랜시버 AS3900 출시
기사입력 2010-08-16 13:24:37
[산업일보]
고성능 아날로그 IC 제조 부문 글로벌 선도 기업인 오스트리아마이크로 시스템즈(지사장: 박용정)가 27MHz FSK (frequency shift keying; 주파수 편이변조) 저전력 트랜시버 AS3900을 출시했다.
AS3900은 내장형 성형망 관리 프로토콜을 특징으로 하며, 전세계 27 MHz ISM(산업, 과학 및 의학) 밴드에서 작동하는 유일한 트랜시버이다.
저전력 트랜시버 AS3900은 모든 네트워크 기능들의 자체 관리로, 로열티 없이 사용하기 쉬운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의 내장형 성형망 관리 프로토콜로 다른 대체 솔루션보다 시스템 전력을 상당량 감소시킨다.
이 저전력 프로토콜은 폴링모드에서 2.5 μA만을 필요로 하고 수신 및 송신 모드에서는 각각 3.8 mA와 4.9 mA로도 구동되며 성형망을 관리하는데 필요한파워도 포함하고 있다.
오스트마이크로시스템즈의 컨슈머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마케팅 이사 브루스 윌리히(Bruce Ulrich)는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는 FSK 트랜시버 AS3900의 출시를 통해 낮은 전력으로 구동되는 트랜시버 시장을 단순화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며 “시스템 설계 엔지니어들은 저전력으로 구동되는 네트워크화 된 트랜시버로 집적할 때 더 이상 RF 및 네트워크 전문가들을 필요로 하지 않고 개발되는 제품들의 타임투마켓이 크게 감소했다”고 말했다.
고성능 아날로그 IC 제조 부문 글로벌 선도 기업인 오스트리아마이크로 시스템즈(지사장: 박용정)가 27MHz FSK (frequency shift keying; 주파수 편이변조) 저전력 트랜시버 AS3900을 출시했다.
AS3900은 내장형 성형망 관리 프로토콜을 특징으로 하며, 전세계 27 MHz ISM(산업, 과학 및 의학) 밴드에서 작동하는 유일한 트랜시버이다.
저전력 트랜시버 AS3900은 모든 네트워크 기능들의 자체 관리로, 로열티 없이 사용하기 쉬운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의 내장형 성형망 관리 프로토콜로 다른 대체 솔루션보다 시스템 전력을 상당량 감소시킨다.
이 저전력 프로토콜은 폴링모드에서 2.5 μA만을 필요로 하고 수신 및 송신 모드에서는 각각 3.8 mA와 4.9 mA로도 구동되며 성형망을 관리하는데 필요한파워도 포함하고 있다.
오스트마이크로시스템즈의 컨슈머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마케팅 이사 브루스 윌리히(Bruce Ulrich)는 “오스트리아마이크로시스템즈는 FSK 트랜시버 AS3900의 출시를 통해 낮은 전력으로 구동되는 트랜시버 시장을 단순화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며 “시스템 설계 엔지니어들은 저전력으로 구동되는 네트워크화 된 트랜시버로 집적할 때 더 이상 RF 및 네트워크 전문가들을 필요로 하지 않고 개발되는 제품들의 타임투마켓이 크게 감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