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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바이오, 피부트러블 전문기업 '부상'
이민정 기자|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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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바이오, 피부트러블 전문기업 '부상'

FDA로부터 가려움 전용 일반의약품 승인

기사입력 2010-08-17 07: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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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바이오, 피부트러블 전문기업 '부상'


[산업일보]
화학성 화장품의 과도한 사용과 의약품 오남용, 냉난방과 같은 편의공간, 인스턴트화의 진행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면역성 피부트러블이 급증하면서 관련 기업들도 동반상승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업이 (주)미네랄바이오(대표 이수구 www.mineralbio.co.kr)로 이 회사는 FDA로부터 가려움 전용 일반의약품 승인을 받는 등 피부트러블 전문 벤처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네랄바이오는 악화일로로 치닫는 현대인들의 피부환경을 케어하고 행복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세계적 품질의 천연미네랄 스킨솔루션을 연구개발, 공급하고 있다.

고농도 천연이온미네랄을 기반으로 한 천연화장품에서부터 미네랄발효식품, 천연비료, 유기농 분야까지 천연미네랄 솔루션 종합기압으로 부상하고 있는 미네랄바이오는 최근 피부관리 관련 팁도 함께 공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트러블 피부는 햇빛과 습도 등에 민감해지므로 여름철은 그 어느 때보다 똑똑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며 “무더위, 장마, 건조한 실내 등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실제 30대 주부의 사례를 통해 케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름만 되면 온가족 피부를 관리하느라 비상에 걸리곤 한다는 맞벌이 주부 정미숙(31)씨 남편의 경우 겨드랑이 냄새에 시달리는데다 유치원생 자녀는 물사마위과 모기물린 몸을 자주 긁어 온통 벌겋게 되는 케이스 .

덥고 습한 날씨에는 피부트러블이 나기 쉽기 때문이다.

화장품 방문판매원이기도 한 정씨 자외선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졌고 햇빛알레르기 때문에 실내 생활이 잦은 친정 어머니는 에어컨 냉방으로 건조해진 피부의 가려움을 호소한다.

이 같은 찜통 더위속에서는 정씨같은 경우 피부 속부터 수분관리가 절대적이라고 미네랄바이오 측은 조언했다.

장마 후 찾아오는 무더위와 실내의 에어컨 바람은 피부를 지치고 건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주범 중 하나. 무더위에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선 수시로 스프레이 스킨을 뿌려줘 수분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미네랄바이오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인 ‘천연미네랄 스프레이(200ml, 3만5000원)’는 분사 입자가 매우 미세하고 고루 퍼져 피부에 쉽게 흡수된다.

또한 고농도 천연미네랄을 95% 이상 함유해 피부 속 천연보습인자(NMF)를 활성화해 영양을 공급하고 촉촉한 수분 보습력을 탁월하게 유지한다. 건조한 피부의 가려움을 해소하는 천연미네랄 성분으로 지난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가려움 전용 일반의약품으로 승인 받기도 했다.

여름철에 흔한 땀띠와 물사마귀, 모기 물려 가려운데 효과적이다. 또한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각질이 벗겨져 발생하는 기저귀발진 때문에 가려워하는 아이와 엄마의 고민을 덜어준다.

미네랄바이오, 피부트러블 전문기업 '부상'
e속에서 소문난 천연미네랄솔루션


◆고온다습 불쾌한 땀냄새 주의보=습도가 높고, 흐린 날씨에는 땀의 증발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겨드랑이 등의 땀냄새와 암내는 이미지 관리에 치명적이다. 가장 산성도(pH)가 높은 부위인 겨드랑이에 기생하는 균이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되는 끈끈한 땀을 분해할 때 암내를 유발한다. 일반 데오도란트 제품에 들어있는 알루미늄클로로하이드레이트 성분은 오히려 피부트러블을 악화시킬 뿐이다.
‘천연미네랄 토탈클렌징(200ml, 2만5000원)’은 피부에 남아있는 땀성분, 먼지, 노폐물을 상쾌하게 씻어내면서 천연미네랄이 냄새 유발균을 억제하면서 데오도란트 기능을 발휘한다. 특히 ‘토탈클렌징’은 클렌징 오일이나 티슈, 클렌징 폼 등으로 번거롭게 지워야 하는 화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자외선 차단= 뭐니뭐니 해도 여름철 피부트러블 1순위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이다. 자외선 영향으로 멜라닌 색소의 생성이 활발해지면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기 쉽다. 바캉스 내내 강렬한 햇볕에 그대로 노출된 피부는 빨갛게 달아오른다. 이 경우 여드름, 아토피, 건선 등 트러블 피부에는 치명적이다.

‘천연미네랄 선블럭(50g, 2만원, SPF30)’은 피부에 잔존하는 화학성분을 배출, 중화시키고 피부의 건강성을 높여주는 32종의 천연미네랄 이온과 마치현 추출물, 알로에베라잎즙, 황금 추출물 등 최고급 식물성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건강과 매끄러운 발림성, 백탁현상 최소화 등을 겸비한 신제품이다.

◆피부트러블은 수분이 문제= 여름철에는 잦은 세안과 샤워로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피부가 본래 갖고 있는 수분 유지 기능인 천연보습인자(NMF)는 외부에서 수분이 과잉공급될 경우 그 기능을 중단하기 때문에 피부는 보습력이 떨어져 건조해진다. 지나친 땀의 증발은 거칠한 피부로 악화시킨다.

‘천연미네랄 수분영양크림(100ml, 2만5000원)’은 30여종의 천연미네랄 이온이 NMF를 활성화시켜 피부의 보습기능을 유지, 강화시킨다. 천연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여 햇빛 등 외부 자극물질로부터 트러블 피부를 빠른 시간 안에 진정시킨다. 특히 잠자기 전 수분영양크림을 두텁게 바를 경우 아침까지 보습을 유지함으로써 ‘수면팩’의 역할을 한다.

이와 관련 이수구 대표는 “여름철 피부관리를 소홀히 하면 건강한 피부도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며 “햇빛알레르기, 물사마귀, 아토피, 여드름, 땀띠 같은 트러블은 천연미네랄 솔루션으로 보습을 강화해 피부면역력을 키워줌으로써 가려움 등을 해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미네랄바이오는 바캉스철 휴가지에서의 피부관리 공백을 채우는 필수품만을 따로 모아 ‘피부! 휴가를 주자’ 이벤트를 열고 있다. 천연미네랄 스프레이와 클렌징, 크림, B.B크림 만을 따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여행용 세트를 증정하는 행사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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