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반천일반산업단지’가 본격 조성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맹우 시장)를 개최, 반천일반산업단지 계획을 심의, 승인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앞서 서울산개발(주)(대표이사 이두철)은 지난 2009년 11월 반천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으며, 지난달에 40여개 관계기관 및 부서와 협의가 완료됐다.
반천일반산업단지는 서울산개발(주)이 총 2,275억원을 투입해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일원 부지 137만3,276㎡의 규모로 2010년 하반기 착공, 오는 2013년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경제적 효과는 4,939명의 고용인구 유발효과와 연간 2조5,010억원의 직접생산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천일반산업단지, 2조5천억 효과 기대
기사입력 2010-09-07 11: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