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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뷰, 한발앞선 기술력으로 '승부'
이민정 기자|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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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뷰, 한발앞선 기술력으로 '승부'

차량주행 영상기록장치 F500HD 제품 출시로 매출 '고공행진'

기사입력 2010-09-16 1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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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뷰, 한발앞선 기술력으로 '승부'


[산업일보]
상품기획 의도와 달리 엉뚱한 곳에서 `대박` 나는 경우가 있다.

차량용 블랙박스 제조회사 넥스트뷰가 대표적인 케이스.

이 회사는 프리미엄급 블랙박스를 개발했는데, 오히려 캠코더 시장에서 매출이 급증했다.

넥스트뷰(NEXT VIEW)는 차량주행 영상기록장치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성능이 가장 뛰어난 블랙박스 제작에 돌입했다.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시거잭에 연결하지 않아도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내장하고 풀HD급 동영상이 촬영이 가능할 뿐 아니라 촬영된 녹화 화면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들을 모두 탑재시킨 감각적인 디자인의 블랙박스를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상당기간의 연구기간을 거친 끝에 넥스트뷰는 자신들의 기술력이 집약된 `F500HD`(사진)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고 제품시현에 들어가자 의외의 반응들이 쏟아져 나왔다.

좀 더 좋은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려던 욕심은 블랙박스의 기능을 넘어서 최신 유행하는 포켓형 캠코더로 인식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F500HD은 800만 화소 (1920 X 1080)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찍는 FULL HD급 제품으로 일반 블랙박스처럼 차 유리창에 붙여놓고만 다닐 수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담뱃갑만한 크기의 포켓형인 이 제품은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몸통에 달린 LCD창으로 확인할 수 있고 HDMI나 A/V단자로 가정용TV에 연결하면 대형 화면으로도 볼 수 있다.

차량 거치대에 꽂으면 바로 블랙박스가 된다.

내장배터리로 3~4시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시거잭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며 블랙박스모드로 설정해 놓으면 전에 촬영한 영상은 삭제되고, 최근 몇분간 촬영한 동영상만 저장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촬영해상도를 낮추면 블랙박스처럼 시야가 넓어질 뿐 아니라 렌즈부위는 각도 조절까지 된다.

F500HD는 선명한화질과 고해상도의 시인성을 자체2.0' 고해상도LCD를 통해 곧바로 확인 재생가능하며, HDMI영상출력 포트와 일반A/V,OUT포트를 통해 가정용LCD나LED,TV 로곧바로 대화면의 HD영상을확인할수있고 차량 네비게이션 의 외부입력 단자로 실시간또는 녹화영상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넥스트 뷰(NEXT VIEW)는 이번 F500HD 제품을 기반으로 한발앞선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국내 뿐만이아닌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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