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얼짱골퍼' 최나연이 불우이웃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최나연의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을 돕는 '무한돌봄사업'에 김문수 경기지사에게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최나연은 해마다 소년소녀 가장을 후원하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모교인 건국대 병원 어린이 환자돕기 기부금으로 6,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마음 따듯한 모습을 보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있다.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마음이 따뜻한 그녀, 최나연
기사입력 2010-10-04 19: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