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 신한동해 오픈 출전
기사입력 2010-10-08 10:59:52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목표를 모두 이룬 만족할 시즌이라고 올 시즌을 정리한 최경주가 2010 미 PGA 투어 공식일정을 마치고 30일부터 벌어지는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귀국한다.
PGA 투어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청적을 올리며 최종전까지 간 최경주는 1년만에 다시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하게 됐다. 이에 최경주는 "굉장히 남성적인 코스이기에 공격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 철저히 준비해 이 대회 세번째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아르헨티나의 양헬 카브렐라도 출전한다. 2007년 US오픈과 2009년 마스터스 챔피언신 출신 카브렐라 출신이다. 또한 콜롬비아의 카밀로 비제가스도 첫 한국 방문에 나서며 출전한다.
스파이더맨을 연상시키는 특이한 그린 읽기 자세로 유명한 비제가스는 한국의 모든 사람들이 친절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또한 일본 투어에서 사상 첫 상금왕을 노리는 김경태가 출전한다. 김경태는 올 시즌 일본 투어에서 1승을 기록하며 상금랭에서 이시카와 료를 3위로 밀어내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한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노승열과 강성훈이 출전해 대회의 흥을 더욱 돋구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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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목표를 모두 이룬 만족할 시즌이라고 올 시즌을 정리한 최경주가 2010 미 PGA 투어 공식일정을 마치고 30일부터 벌어지는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귀국한다.
PGA 투어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청적을 올리며 최종전까지 간 최경주는 1년만에 다시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하게 됐다. 이에 최경주는 "굉장히 남성적인 코스이기에 공격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 철저히 준비해 이 대회 세번째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아르헨티나의 양헬 카브렐라도 출전한다. 2007년 US오픈과 2009년 마스터스 챔피언신 출신 카브렐라 출신이다. 또한 콜롬비아의 카밀로 비제가스도 첫 한국 방문에 나서며 출전한다.
스파이더맨을 연상시키는 특이한 그린 읽기 자세로 유명한 비제가스는 한국의 모든 사람들이 친절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또한 일본 투어에서 사상 첫 상금왕을 노리는 김경태가 출전한다. 김경태는 올 시즌 일본 투어에서 1승을 기록하며 상금랭에서 이시카와 료를 3위로 밀어내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한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노승열과 강성훈이 출전해 대회의 흥을 더욱 돋구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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