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신한동해오픈, 불꽃튀는 전쟁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신한동해오픈, 불꽃튀는 전쟁

기사입력 2010-10-08 11:00:5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이영주기자] 신한동해 오픈에서 선수들의 불꽃튀는 전쟁이 시작되었다. 특히 최경주가 한국프로골프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세번째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2007년과 2008년 우승자 최경주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를 쳤다. 지난주 미국프로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까지 진출한 그는 공동 7위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다.

신한동애오픈의 선두는 강경남이다. 2007년 3승을 올린 뒤 우승이 없는 강경남은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넘겨주지 않을 기세다. 강경남은 전반에 1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후반 들어 버디 5개를 쓸어담는 뒷심을 보여줬다.

강경남은 "전반에 퍼트가 잘 되지 않아 후반에는 왼발을 열고 좁게 서는 어드레스로 바꿨는데 효과가 있었다"며 "최근에 대회 첫날 선두로 나선 적이 없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꼭 우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