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홍명보를 꿈꾼다!”
-현대카드, ‘2010 키즈 사커 매치(Kids Soccer Match)’ 본선 대회 개최-
◇ 10월 10일 상암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풋살경기장 대회 개최
◇ 국내외 총 11개 유소년 축구팀 참가 / U-7와 U-10으로 나누어 경기
◇ 현대카드 회원 자녀 중 추첨 통해 홍명보 감독, 지소연 선수의 원포인트 레슨과 미니게임,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 시행
현대카드(대표 정태영, www.hyundaicard.com)가 지난 10일 ‘홍명보 장학재단’과 함께 <2010 현대카드 키즈 사커 매치(Kids Soccer Match)> 대회를 개최하였다.
상암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과 풋살경기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홍명보 축구교실과 김병지 FC, 인천 유나이티드 유소년팀 등 국내 유소년 축구클럽에 특별 초청된 일본 요코하마 마리노스 유소년팀이 참가해 총 16개 팀이 실력을 겨루었다. 경기는 U-7(6~7세)과 U-10(8~10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축구 꿈나무를 발굴하는 자리에 걸맞게 이벤트도 풍성하였다.
추첨을 통해 뽑힌 현대카드 고객 자녀 60명은 이 날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이 시간에는 특별히 김병지 선수도 참가해, 미래의 축구 선수를 꿈꾸는 축구 꿈나무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하였다.
한편 경기장 한 곳에는 지소연 선수의 실버볼과 실버슈도 전시되어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또, 오후 3시부터 풋살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선착순 50명의 어린이는 홍명보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20분 간 미니게임을 즐겼다. 이 밖에도 현대카드는 관람객 중 3명을 추첨해 닌텐도 위(Wii)를 증정하는 ‘우승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U-17세 여자 월드컵 우승으로,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 축구 꿈나무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미래의 홍명보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희망을 키워주고, 우리나라 남녀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