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인 로봇산업의 비전제시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산업계, 학계 및 관련 기관들이 킨텍스에 한데 모여 '로보월드 2010'전시회를 개최했다.
로봇산업시장이 오는 2020년 5천억불로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로봇산업은 21세기 국가경제를 견인하는 전략 집중 육성산업으로 추진돼 왔다.
오는 31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열린 `로보월드 2010'은 전시회ㆍ경진대회ㆍ학술대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로봇 전문 행사로, 서비스로봇과 제조로봇을 모두 포함하는 종합전시회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로봇 펀 존(Fun Zone), 로봇 카페테리아, 신제품 론칭쇼, 로봇 토이 뮤지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