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클러치브레이크 시장 평정
레일브레이크 국내 최초 보급
클러치브레이크 분야에서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금강교역상사(대표 박선수 www.asahi-nexen.kr)가 신용을 바탕으로 브레이크 없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모든 산업분야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클러치브레이크 전문업체인 금강교역상사는 빠르게 급변하는 고도산업사회에서 신기술과 신제품 적기공급을 통해 기업의 효율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생산현장의 최적화 실현을 통해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온 금강교역상사는 OGURA CLUTCH의 각종 클러치 브레이크류와 NEXEN의 클러치 브레이크, SUNTES 디스크 브레이크류 판매에 주력하면서 정밀 렌즈 기타 목공기계 오퍼주력 업종으로 견실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견실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정확한 반복성과 콤팩트, 취부방향이 자유롭고 온도변화에 대해 극히 안정적인 장비로 평가받고 있는 PHT 시리즈는 에너지 절약은 물론 반영구적 수명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장력제어용 콘트롤러의 경우 정장력(定張力)과 외부신호에 의한 리모트 콘트롤러가 강점이며 소형, 경량, 높은 토크와 열 방산능력이 우수한 AMC 시리즈 역시 비석면재를 채택하고 높은 내구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OP시리즈는 넓은 토크 제어 범위가 가능하고 양호한 응답성과 안정된 SLIP 토크, 스무드한 동작과 쇼크가 없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외에도 다판전자 클러치, 무여자 작동 클러치 브레이크, 파우더 클러치 브레이크, 히스테리시스 클러치 브레이크, 토르크 콘트롤러, 기계식 클러치는 물론 유압식·에어 클러치, 전원장치도 빼놓을 수 없는 금강교역의 주력 제품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최초로 가이드레일을 잡아주는 비상제동용 레일브레이커를 전시회에 첫 선을 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처럼 금강교역이 꾸준한 신장세를 이어 온데는 23년 클러치브레이크 분야에서 외길 인생을 걸어온 박선수 대표만이 지켜온 경영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1987년 동대문의 1평짜리 사무실에서 시작한 박 대표는 돈이 안 되더라도 납기준수를 위해서라면 항공편으로 직접 구매자까지 신속하게 제품을 전달하는 등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는데 주력해 왔다.
이날 박 대표와 전시회에서 우연히 만난 본지 김영환 발행인은 "창업 당시부터 박 대표와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지켜봐 왔다"며 "한결같은 성실함과 사업에 대한 열정, 강직함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금강교역이 건재할 수 있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올해도 국내 굴지의 제철회사의 라인을 구축하면서 고정밀 클러치브레이크 시장을 석권한 금강교역은 내년에도 신규아이템 보급을 통해 스페셜 터치브레이크 분야의 독보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