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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파력· 조력 시장 '쾌청'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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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파력· 조력 시장 '쾌청'

기사입력 2010-12-10 00: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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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에너지 보호원을 늘리기 위한 대체에너지원에 투자하는 나라들이 늘어나면서 수력·파력(波力)·조력시장의 전망은 앞으로도 밝아 보인다.

전세계 파력 자원에 세계 원자력 생산량의 두 배와 맞먹는 연간 6,000 테라와트 원천이 있으며, 전 세계 조력 자원 역시 연간 700는 테라와트가 생산되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이는 세계 조력 산업시장의 경우 미화 1조 상당의 시장 잠재성이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 컨설팅 및 시장 조사 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www.frost.com)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수력·파력·조력 산업의 시장 조사 및 향후 트렌드”에서 풍력이나 태양 에너지원보다도 대양 에너지원인 파력과 조력산업의 경우가 훨씬 안정적이라 분석했다.

2,000내 4,000 테라와트나 되는 다양한 세계 자원들 중에서, 대양에너지원은 이처럼지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에 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고서에서 기술팀 조사 연구원인 와이 룬 친(Wai Loon Chin)은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하고 생산 원가가 떨어지기 때문에, 파력과 조력 에너지 산업의 상업화는 향후 5년 내지 10년 이내에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파력 및 조력 에너지 산업은 전도 유망성 및 거대 자원을 바탕으로 상업화가 급속 진행 될 것인 데 이를 위해서는 기술 개발자들이 상업화 전략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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