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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츈 브랜드, 아쿠쉬네트 컴퍼니 매각 혹은 독립회사로 분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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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츈 브랜드, 아쿠쉬네트 컴퍼니 매각 혹은 독립회사로 분할 결정

기사입력 2010-12-22 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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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조성수기자] 아쿠쉬네트 컴퍼니는 오늘 모회사인 포츈 브랜드의 이사회가 주주들의 장기적 가치 극대화를 위해 원칙적으로 포츈 브랜드의 3개 비즈니스 분리에 대해 승인했음을 밝혔다. 이 계획은 다음과 같은 결과로 귀결될 것이다:

1) 포츈 브랜드는 독립상장사로서 주류 판매 회사로서 지속, 2) 가정 및 보안 사업부를 독립상장사로 비과세 기업분할, 3)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매각 또는 비과세 기업분할.

아쿠쉬네트 컴퍼니는 가장 오래되고 가장 강력한 골프 산업 성공 스토리를 가진 회사이며, 포츈 브랜드 가족의 일원으로 매우 성공적이었다. 아쿠쉬네트는 현재 전세계에서 규모 면에서 가장 크고 수익성이 높은 골프 장비 회사이다. 넘버원 골프볼 타이틀리스트와 넘버원 골프화&골프장갑 풋조이로 연매출 12억 달러의 사업 규모를 이루고 있다. 타이틀리스트는 또한 고성능 골프 클럽 분야의 리더이며, 기능성 의류 부문의 업계 리더이기도 한 풋조이는 이 부문에서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매번 성공적으로 론칭된 Pro V1 골프볼들과 같은 신제품 혁신이나 급성장하는 세계 시장에의 투자를 통해 아쿠쉬네트는 지속적으로 시장보다 빠른 성장과 높은 수익을 이루어왔다.

아쿠쉬네트의 월리 유라인(Wally Uihlein) 회장은 “모두가 인정하는 골프 업계 리더인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강점과 성장 전망에 대한 자신감은 이사회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요인이었다”며, “아쿠쉬네트 컴퍼니가 새로운 주인을 만나든 독립상장사가 되든, 우리는 우리를 업계 리더로 만든 세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에만 집중할 것이다. 전세계의 진지한 골퍼들에게 최고 성능과 품질의 골프 장비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새로운 기록들을 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쿠쉬네트 컴퍼니는 변화의 시기에서도 성공적인 성장과 진화의 역사를 이뤄왔다. 아쿠쉬네트는 1910년에 설립되었으며 1935년 첫 번째 타이틀리스트 볼을 시장에 내놓았다. 포츈 브랜드는 아쿠쉬네트 컴퍼니를 1976년에 인수하였고 아쿠쉬네트는 풋조이를 1985년에 인수하였습니다.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순매출은 1975년 51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2009년 순매출은 20배 넘게 성장했다. 지난 75년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골프 업계에서 우수성의 상징이 되었으며, 풋조이는 골프화, 장갑, 양말, 그리고 이제 의류 부문에서도 넘버원이 되었다.

유라인 회장은 계속해서“이 두 브랜드의 역사를 통해, 그리고 브랜드의 정수(精髓)인 제품과 사람들을 통해, 수많은 도전과 새 기회가 있었고, 여기엔 사업이 항상 책임져야 할 주주들이 있었다. 우리는 도전을 넘고 이를 기회로 만든 강한 역사가 있으며, 이 때에도 주주들의 만족을 충족시켰다”라며, “업계 리더십, 강력하고 독특한 문화, 능력있는 직원들을 갖고 있는 만큼 새로운 소유권으로 성공적인 이행을 할 것이며, 아쿠쉬네트 컴퍼니 역사의 다음 장으로 건너갈 탄탄한 다리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츈 브랜드 이사회는 경영진에게 보다 자세한 분할 계획을 개발할 것을 지시했으며 이사회가 최종 승인할 것이다. 포츈 브랜드는 구조, 시기, 기타 사항을 담은 이 계획들이 향후 몇 달 안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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