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함께일하는재단 소셜벤처인큐베이팅센터(이하 SVIC, 센터장 정상훈,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 후원, blog.naver.com/sociov, @social_venture)는 '2010 입주기업 경영성과 평가회'를 열고, 입주기업들의 연간 총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배에 이르러 6억 6000만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체 9개 입주기업 중 비즈니스 아이템을 개발 중인 3개 기업을 제외한 6개 기업의 매출액으로, 인당 매출액은 1900만원에 달한다. 또한 공부의신, 시지온, 우디, 트리플래닛은 2010년 12월을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어 가파른 성장을 보여주었다.
입주기업들은 재무적 성과 외에도 2010년 한 해 동안 유수의 벤처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SVIC는 이 같은 성과가 입주기업들에 대한 소셜미션 보완·확대와 효율적인 경영 활동 지원, 그리고 입주기업의 열정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결과라 분석했다.
한편 입주기업들은 올해 총 매출 목표는ㄹ르 7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SVIC 입주기업, 소셜로 매출액 10배 껑충
4개 입주기업, 1년 만에 손익분기점 넘어
기사입력 2011-01-10 07:09:46
강정수 기자 news@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