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경제부와 지방 디자인센터(광주, 대구, 부산, 대전)가 운영하는 지역의 청년 디자이너 양성 프로그램인 ‘디자인 멤버십’(KDM : Korea Design Membership) 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그간 디자인 멤버쉽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다수의 학생들이 국내외 유명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했으며 창업, 대기업 취업, 1인 스튜디오 오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의 디자인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디자인 상품화 개발,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산업의 홍보에도 기여했다.
KDM 사업은 지방의 청년 디자이너들의 성장 활로, 코리아디자인파워 홍보 그리고 지역 인재육성 등 지역디자인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올해 2월중 제 5기 KDM 대상자를 모집하고 3월부터 정식 출범 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