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 ‘창업선도대학’ 선정
기사입력 2011-02-18 00:05:33
[산업일보]
한국산업기술대(총장 최준영)가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앞세워 경기권에서 유일하게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창업 선도대학은 청년층 창업 지원 실적이 우수한 대학을 해당 지역의 창업 거점으로 선정해 예비 기술 창업자를 키우고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총장이 직접 나서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독창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 성과 및 경기지역 창업 육성 방안 등을 일일이 챙기는 등 사업 수주에 강한 의욕을 보이며 대학의 역량을 집중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한국산업기술대는 중기청으로부터 30억여 원의 재정을 지원 받아 경기지역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 육성 등 혁신적 창업기업 육성사업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대학 내에 창업지원단을 발족해 지역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강좌, 창업동아리, 기술창업아카데미, 지역창업경진대회 등의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준영 총장은 “뛰어난 창업지원 실적과 독창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 창안, 여기에 대학 구성원들의 의지까지 삼박자를 갖춰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며 “경기지역 창업클러스터를 조기에 구축해 학생 창업지원 및 취업연계 확대, 예비창업기술자 육성 등 창업열기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산업기술대(총장 최준영)가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앞세워 경기권에서 유일하게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창업 선도대학은 청년층 창업 지원 실적이 우수한 대학을 해당 지역의 창업 거점으로 선정해 예비 기술 창업자를 키우고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총장이 직접 나서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독창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 성과 및 경기지역 창업 육성 방안 등을 일일이 챙기는 등 사업 수주에 강한 의욕을 보이며 대학의 역량을 집중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한국산업기술대는 중기청으로부터 30억여 원의 재정을 지원 받아 경기지역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 육성 등 혁신적 창업기업 육성사업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대학 내에 창업지원단을 발족해 지역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강좌, 창업동아리, 기술창업아카데미, 지역창업경진대회 등의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준영 총장은 “뛰어난 창업지원 실적과 독창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 창안, 여기에 대학 구성원들의 의지까지 삼박자를 갖춰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며 “경기지역 창업클러스터를 조기에 구축해 학생 창업지원 및 취업연계 확대, 예비창업기술자 육성 등 창업열기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