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리서치 인 모션(RIM)은 이번 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 (MWC 2011)에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발표, 확장해나가는 BlackBerry 에코시스템을 선보였다.
많은 이들이 BlackBerry 부스를 방문하였으며, 새로운 BlackBerry? PlayBook™ 태블릿 시연에 특히 큰 관심을 보였다.
MWC에서 열린 16번째 연례 글로벌 모바일(Annual Global Mobile) 수상식에서 RIM의 BlackBerry 메신저(BBM)는 ‘올해의 BlackBerry App World 플랫폼 앱’에 선정되어 BBM의 강력한 성능이 업계에 알려져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짐 바실리(Jim Balsillie) RIM 공동 CEO는 기조연설 “Connecting the Dots ? 소비자 가전에 대한 360° 관점”에서 어떻게 BlackBerry 서비스가 네트워크 공급자들을 위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강조했다. 바실리(Balsillie) 공동 CEO는 선두적인 스마트폰 및 이메일 서비스 공급자로써 RIM이 현재 가장 효율적인 네트워크 푸시 이메일 서비스를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리서치 회사 Rysavy Research에 따르면 2010년 8월에 BlackBerry 이메일 트래픽 용량은 다른 솔루션의 4분의 1정도며 BlackBerry에서의 웹 트래픽 사용량은 절반 정도라고 밝혔다.
RIM은 LTE와 HSPA+ 고속 광역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BlackBerry 4G PlayBook 태블릿 두 모델을 출시하는 계획 발표에 이어 새로운 제품들은 2011년 하반기 중에 출시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