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MBC스페셜에 방영되어 또다시 관심이 집중된 명상. 그동안 명상은 정신적인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알려져 왔다. 명상이란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 등의 외부 자극에서 벗어나 의식적으로 뇌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방법으로 최근 현대인의 헬스케어 및 자기계발, 또 다이어트까지 효과가 있는 마음의 운동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실력을 쌓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달려온 현대인들의 긴장된 삶 속에서 미처 ‘나’를 돌아보지 못해 쌓여왔던 부정적인 감정들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내 마음을 먼저 다스려야한다는 위기감에 최근 명상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과학적으로 효과가 인정된 한국전통의 명상법, 뇌파진동
지난 주 MBC스페셜 <마음의 근육을 만들다>에서 소개된 다양한 명상법 중 유일하게 서울대학병원 및 한국뇌과학연구원에 의해 과학적으로 효과가 검증된 뇌파진동 명상법이 소개된다. 이는 중국에서 수입된 불교식 명상과의 차별화된 한국의 전통수련법에서 개발된 것이라는 데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뇌파진동 명상법은 한민족 전통 육아교육법인 도리도리에서 착안된 두뇌개발 명상법으로 지난 해 5월, 신경과학분야 국제학술지인 <뉴로사이언스레터>에 한국고유의 뇌파진동명상이 스트레스 조절 능력을 키워준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평균 3년 6개월 정도 꾸준히 명상을 한 18~36세 67명(명상그룹)과 일반 그룹의 스트레스 검사, 심리반응검사 등을 했을 때, 명상하는 그룹이 긍정적인 상태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도파민의 수치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일반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긍정적 심리 상태가 부정적으로 변하지만, 명상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명상이 머리를 맑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셈이다.
국내 명상 1위 기업 (주)단월드(전국 360개 센터)는 뇌파진동 명상법을 보다 많은 이들이 무료로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체험 오픈클래스를 전개한다. 하루 한 시간 뇌파진동 오픈클래스는 기체조, 호흡(단전호흡, 정충호흡)을 통해 명상을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가까운 단월드 센터(가까운 센터 바로연결 ☎1577-1785, www.dahnworld.com)로 문의하시면 무료체험이 가능한 시간을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