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LG전자(www.lge.co.kr)가 논현동의 온라인 방송국 ‘라이프스 굿 스튜디오’에서 ‘제 2회 로보킹 미니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로봇청소기로 축구경기를 하는 이색적인 행사로 ‘로보킹 듀얼아이’ (ROBOKING Dual eye)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진행했다.
지난 2월 10일부터 진행한 참가자 모집에 100명 넘는 팀이 지원했고, 각 팀마다 응원단을 결성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했다.
로보킹 미니 축구대회는 2인 1조로 구성된 8개 팀이 4강, 준결승, 결승 순의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했다.
리모컨을 이용해 수비와 공격이 가능하며 전·후반 총 8분 동안 3개의 축구공으로 다득점 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경기 시간 내 무승부일 경우 1분간 연장전을 통해 승부를 결정했다.
개그맨 문세윤과 VJ 윤서희가 진행을 맡았으며, 축구경기부터 우승팀 시상식까지 모든 내용은 LG 라이브 스튜디오 카페(http://cafe.naver.com/lgstudio)를 통해 생중계했다.
최종 우승한 최강여인팀에게 ‘로보킹 듀얼아이’ 신제품 (모델명: VR6170LVM)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2월 말 스마트 기능을 강화한 로보킹 신제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