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 추가도입
기사입력 2011-03-11 00:08:45
[산업일보]
대한항공이 성능이 대폭 강화된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를 잇따라 도입해 글로벌 경쟁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최근‘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 1대를 추가 도입해 12일부터 신규 운항에 들어갔다.
대한항공은 이번 도입으로‘A330-200 성능강화형’항공기가 모두4대로 늘어나게 됐다.
‘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는 226석 규모로, 고효율 친환경 엔진을 장착해 연간 약 65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운항거리도 기존 A330-200 항공기보다 약 1700Km 늘어나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등 미주지역까지 장거리 운항이 가능하다.
또한 기내에 전좌석 최첨단 주문형 오디오비디오(AVOD) 시스템, 무드조명, 외부조망 카메라, LED 개인독서등 등 다양한 고객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여행을 즐길 수 있다.
대한항공은 '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를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호놀룰루,텔아비브, 모스크바 등 중장거리 노선에 투입해 이들 노선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서비스를 차별화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A380 차세대 항공기 5대 도입하는 것을 비롯 B777-300ER, B737-800/-900 등 차세대 친환경 고효율 항공기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이 성능이 대폭 강화된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를 잇따라 도입해 글로벌 경쟁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최근‘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 1대를 추가 도입해 12일부터 신규 운항에 들어갔다.
대한항공은 이번 도입으로‘A330-200 성능강화형’항공기가 모두4대로 늘어나게 됐다.
‘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는 226석 규모로, 고효율 친환경 엔진을 장착해 연간 약 65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운항거리도 기존 A330-200 항공기보다 약 1700Km 늘어나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등 미주지역까지 장거리 운항이 가능하다.
또한 기내에 전좌석 최첨단 주문형 오디오비디오(AVOD) 시스템, 무드조명, 외부조망 카메라, LED 개인독서등 등 다양한 고객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여행을 즐길 수 있다.
대한항공은 '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를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호놀룰루,텔아비브, 모스크바 등 중장거리 노선에 투입해 이들 노선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서비스를 차별화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A380 차세대 항공기 5대 도입하는 것을 비롯 B777-300ER, B737-800/-900 등 차세대 친환경 고효율 항공기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