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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More Putter Company, Jasson Pouliot,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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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퍼터는 없다!

기사입력 2011-04-20 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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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골퍼들의 영원한 고민, 퍼팅을 좀 더 쉽고 정확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수 천 만원 하는 고가의 수제 퍼터부터 퍼터로 소문난 유명 제품을 다 써보았지만 퍼팅 미스에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 골퍼들이라면 간단한 원리로 조준과 스트로크가 가능한 시모어 퍼터가 그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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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과 높고 푸른 하늘아래 라운딩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날, 시모어 퍼터 회사의 Jasson Pouliot 사장과 시모어사의 교육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Pat O'brien을 만났다.

시모어 퍼터 회사는 지난 1988년 많은 골퍼들이 퍼터자세를 취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러한 문제점을 찾고자 간단한 논리의 입증 하에 설립된 회사다. 그리고 2006년 현재 시모어사의 사장인 폴리오트가 인수하여 2007년 재 설립한 회사이기도 하다. 이미 미PGA에서 많은 선수들이 사용하고 우승을 차지하며, 잘 알려진 퍼터이지만 국내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다. 하지만 시모어사의 폴리오트 사장은 새로운 도전의 날갯짓을 하기 시작했다.

바로 야마하 클럽의 공식수입 업체인 (주)오리엔트골프와 손을 잡고 국내에 선보이기로 했다. 시모어 퍼터는 미국특허를 받은 SeeMore의 라이플스코프 테스놀로지는 퍼터에 그려진 두 개의 흰 줄 사이 빨강 점을 샤프트에 가리면 마치 레이더가 타겟을 조준하고 있는 것처럼 정확한 조준이 되는 완벽한 정렬이 되는 기술이다. 시모어 퍼터 하나면 퍼팅에 가장 중요한 그립, 정렬, 자세, 스트로크까지 해결되어 평소 퍼팅에 자신감이 없는 골퍼들의 퍼팅 실력을 향상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이제 시모어사는 높은 비상을 꿈꾸며, 힘찬 행보를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과연 내일의 시모어사가 사뭇 기대되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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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어사의 사장인 폴리오트에게 직접 시모어 퍼터에 대한 소개를 부탁했을 때 그는 대단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시모어 퍼터는 1999년 페인 스튜어트의 US오픈, 2007년 잭 존슨의 마스터스 우승과 2010년 크라운 프라자 인비테이셔널 우승 외에도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퍼터이기도 하다.

특히 1999년 US오픈에서 페인 스튜어트는 한 라운드당 24개의 퍼팅수로 홀당 평균 1.333이라는 역사상 가장 좋은 라운드당 퍼팅 기록을 세웠으며, 그 중 마지막 홀에서의 퍼팅은 US오픈의 우승을 결정짓는 가장 긴 퍼팅이었다. 뿐만 아니라 잭존슨은 어거스타에서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27개의 퍼팅만을 했고, 마지막 날 타이거우즈를 따돌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잭 존슨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중의 한 명이며, 퍼팅을 잘하는 선수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메이저 대회를 포함해 7승을 거뒀으며, 2010년까지 내년 1승 이상을 올린 선수는 필 미켈슨과 잭 존슨밖에 없을 정도이다. 그리고 그의 훌륭한 퍼팅실력은 시모어 퍼터와 함께 했기 때문이라는 것도 과언이 아니다.

“시모어 퍼터는 많은 기록들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잭 존슨, 본 테일러, 브레이니 베어 등의 선수들은 지난 8년 동안 시모어 퍼터만을 사용하고 있죠. 이처럼 선수들이 오랜 시간 시모어 퍼터를 선택한이유는 단순히 테크놀러지와 장인정신뿐만 아니라 시모어 퍼터가 정확한 퍼팅을 도와줌으로서 더욱더 많은 퍼팅을 성공시킬 수 있기에 가능한 것이죠.”

작은 브랜드에 불과했던 시모어는 점차 빠른 속도로 미국 내에서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 28개국에서 시모어 퍼터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내년 3월 공식런칭을 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가 이렇게 성공의 괴도를 달릴 수 있었던 이유 중의 또 다른 하나는 팻 오브라이언의 만남 때문이다. 페인 스튜어트와 깊은 우정을 나눴던 팻 오브라이언은 스튜어트가 시모어 퍼터를 사용한 후 우승한 것을 보고 구매를 하여 사용하였다. 예상외로 퍼터는 너무 좋았고, 그때부터 팻 오브라이언은 시모어 퍼터를 고안해낸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퍼터 사용법을 배우고 점점 시모어 퍼터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스스로 잡는 법과 스탠스를 취하는 법을 깨우치며, 잭 존슨과 볼 케이 등과 같은 선수에게 기본 사용을 설명하였고, 그들은 성공적인 플레이가 되었다. 이에 폴리오트는 팻 오브라이언을 고용하여 골프 인스트럭터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빨간 점을 숨겨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퍼팅을 도와주는 시모어 퍼터에는 어떤 특별함이 숨어있을까. 미국 특허청의 특허를 받은 시모어 퍼터의 라이플 스코프 테크놀로지는 쉽고 단순하다. 퍼터에 그려진 두 개의 흰 줄 사이 빨간 점이 장총의 가늠쇠와 같은 기능을 하여 이 점이 샤프트에 가려지면 정확히 조준된 것으로 그대로 빨간 점을 숨긴 채 헤드 궤도를 유지해 스트로크를 하면 목표선과 일치한 완벽한 퍼팅이 된다고 말한다.

“시모어 퍼터 하나면 퍼팅에 가장 중요한 그립, 정렬, 자세, 스트로크까지 해결되어 평소 퍼팅에 자신감이 없는 골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자신 있게 퍼팅할 수 있게 도와주죠. 뿐만 아니라 연습방법도 간단하죠. 누구나 쉽게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빨간점만 보이지 않게 연습하면 되요. 특히 라운드 중 퍼팅에 어려움이 있을 때 간단한 연습 스트로크로 빨간점이 보이는지 확인하며 스윙궤도를 바로잡는 방법만으로도 즉시 퍼팅의 자신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시모어 퍼터의 가장 큰 매력이죠.”

매력만점의 퍼터를 잘 사용하려면 충실한 침착한 마인드 컨트롤에 있다고 팻 오브라이언은전한다. 이번 ‘시모어 퍼팅 아카데미 1기’ 교육과 한경 박람회 참여, 퍼팅에 대한 이론을 담은 지면 레슨촬영과 인터뷰로 한국을 찾은 팻은 한국 골퍼들의 열정에 감탄했다. 하지만 퍼팅에 임하는 자세에서 다소 급한 마음가짐과 기본을 충실히 하지 않아 퍼팅에 타수를 잃는 것은 매우 안타까워했다.

“시모어퍼터를 비롯해 어떤 퍼터를 사용하더라도 퍼팅의 기본인 그립, 사제, 정렬, 스트로크에 충실해야 돼요.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서 볼 수 있는 잘못된 퍼팅은 대부분 정렬에서 나오죠. 특히 대부분의 골퍼들은 퍼팅 할 때마다 일관된 스트로크를 하기 쉽지 않아 퍼터를 고를 때도 타구감을 중시하기보다 정렬을 잘할 수 있는가를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이에 팻 오프라이언은 시모어 퍼터에 대해 정렬을 제대로 하면 빨강점이 가려지도록 만들어져 많은 골퍼들이 퍼팅 걱정을 줄여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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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곳을 향해 비상(飛上)하라!
야마하제품을 수입하여 놀라운 성과를 거둔 (주)오리엔트골프와 손을 잡은 시모어사는 미국시장에서 점점 입지를 굳혀가며, 내년 3월 한국에 정식 런칭을 통해 28개국에도 시모어 퍼터를 선보인다. 1년에 6~12개의 제품을 선보이며 그 중 3~4개의 제품은 투어가 보여주는 트렌드에 맞춰 제조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골퍼를 꿈꾸는 프로지망생들에게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요즘 많은 프로지망생들은 샷연습에 치중하여 제대로 된 퍼팅에 대한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고, 결국 최고의 선수를 가늠하는 일은 퍼팅시력이라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는 지금 당장의 이익보다는 팻 오브라이언의 퍼팅시스템을 프로지망생들에게 가르쳐 2~3년 후 그들의 뛰어난 성적을 보면서 천천히 국내시장에서도 입지를 굳혀가는 것이 목표이다.

“퍼터를 많이 팔아서 급속도로 발전을 한다면 좋지만 이는 저희가 바라는 것은 아니에요. 저희는 어떠한 트릭을 써서 매출을 올리기보다 꾸준한 매출 신장을 노리는 것입니다. 또한 단순히 퍼터만을 판매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과 소통하며, 최고의 고객서비스, 평생 A/S, 고객이 요청할 때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는 고객 최우선이 저희의 경영철학입니다.”

골프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발을 들어놓기엔 기존 골프제품들의 벽이 너무나도 높지만 폴리오트사장은 시모어 퍼터 제품에 대한 믿음으로 밤낮없이 일에 몰두하고, 지금 세상을 향해 한 발짝 걸음마를 뗐다. 그리고 그는 세상의 더 높은 곳을 향해할 준비가 되어있다. ‘골프를 더 즐길 수 있는 퍼터’를 만들겠다는 그의 당찬 포부에서 시모어사의 밝은 내일을 만나볼 수 있었다.
문의 (주)오리엔트골프 02-582-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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