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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 learning to them-스윙엔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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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 learning to them-스윙엔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

기사입력 2011-04-26 17: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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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은희, 김하늘에 이어 루카스 글로버와 가르시아의 스윙을 살펴본다. 남들이 보기엔 조금 독특한 것 같지만 그들에 스윙에 녹아있는 노하우가 있다. 봄 시즌을 맞아 그들의 스윙 속 노하우를 배워보자.

Swing learning to them-스윙엔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

루카스 글로버는 아주 부드러운 스윙을 하기로 유명하다!
루카스 글로버


루카스 글로버는 아주 부드러운 스윙을 하기로 유명하다! 루카스 글로버


루카스 글로버는 아주 부드러운 스윙을 하기로 유명하다! 루카스 글로버 2009년 PGA투어에 데뷔한지 5년 만에 US 오픈에 우승한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루카스 글로버다. 오랜 무명의 시간을 보내며 골프천재 소리를 듣지는 못했지만 그는 조기교육의 수혜자였다. 3살 어린나이 할아버지 손이 이끌려 처음 클럽을 휘두른 그는 길이를 줄인 클럽으로 골프를 시작했고 6살 무렵 처음으로 마스터스 경기를 관람하면서 골프에 눈을 떴다.

조기 교육의 힘이었을까. 그는 아주 부드러운 스윙을 하기로 유명하다.
그는 강한 훅 그립을 잡으며 셋업시 체중이 야간 오른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테이크어웨이를 아주 길게 가져가고 있으며, 백스윙 시 거의 손목의 코킹을 하지 않는다. 백스윙때 손의 위치가 높은 편이며, 클럽 지면과 평행이 되게 가져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다운 스윙때는 손목의 코킹을 아주 갑작스럽게 많이 하면서 클럽을 가지고 내려오고 있다.

지금까지 그의 스윙은 이렇다 할 장점은 없지만 그는 코킹을 아주 오랫동안 풀지 않고 마지막까지 이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운스윙을 하면서도 스윙의 폭이 작아지지 않고 있으며, 몸이 일찍 열리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있다.
임팩트 순간에 어깨가 열려 있지 않는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임팩트 후에도 클럽을 몸의 중앙에 위치하면서 강하게 클럽을 릴리스 하고 있다. 양팔을 아주 강하게 펴면서 클럽을 릴리즈하고, 클럽과 손목을 다시 코킹하면서 접어 올려 빠른 피니시 동작으로 가져간다.

Swing learning to them-스윙엔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


그 누구보다 강렬한 스윙을 구사하는 가르시아
가르시아
지난 2009년 초, 세계랭킹 2위에 올라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약 5년간 지켜왔던 세계랭킹 1위를 넘보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1년 사이에 세계랭킹 68위로 추락하면서 골프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12살 어린나이에 프로에 데뷔한 이후 한 번도 제대로 쉬어보지 않은 그에게 휴식이 필요했던 것일까. 그는 한동안 ‘잠정적 활동 중단’을 선언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가 이제 다시 필드로 돌아와 힘찬 티샷을 날릴 준비를 마쳤다.
180cm가 넘는 선수들에 비하여 큰 키가 아닌 가르시아는 이러한 이유때문인지 셋업 시 허리를 많이 구부리고 서지 않으면서 무릎의 구부림 정도도 적은 것을 볼 수 있다. 그의 이러한 셋업은 견고한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원천이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테이크어웨이 시 커다란 스윙 아크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이는 탑에서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백스윙의 탑에서 팔의 위치가 낮아지면서 스윙 플레인이 전에 비해서 낮아졌고, 클럽도 좋은 위치에 놓여 있으며, did 팔꿈치와 손이 이루는 삼각형의 모양이 완벽에 가깝다. 즉, 완벽한 온플레인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힘찬 다운스윙 창조를 낼 수 있는 자세이기도 하다.

셋업 시 약간 강한 그립의 영향으로 클럽하우스가 닫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이는 지나친 코킹으로 인한 릴리스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타이밍에 의존하고 있는 그의 스윙이 미스 샷을 내면 강력한 스냅 훅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니 아마추어들에게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다운스윙 시 클럽을 최대한으로 끌고 내려오면, 이를 순간적으로 릴리스를 하면서 강력한 스윙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제공.나이키골프코리아 / 테일러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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