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력 활용, LED산업 제2도약 전망
식물공장, 지능형 자동차 조명 등 융합 新분야 개척
기사입력 2011-05-16 00:04:49
[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최근 경제정책조정회의를 통해 대표적 녹색산업이자 핵심 신성장동력인 LED산업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서 “LED산업 제2도약 전략”을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LED산업에 뒤늦게 뛰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09년 LED TV를 세계최초로 상용화하면서 단기간에 LED산업 주요국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일본에 이어 세계2위의 LED 소자생산국으로 발돋움하면서 대기업들이 대거 진출, 전분야 기업들의 진입으로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형성하면서 업체수만도 843개에 달한다.
그러나 이는 우리나라의 기존 주력산업인 TV시장의 개화에 힘입은 것으로, 내년부터 본격화될 LED 조명·융합산업 경쟁력은 여전히 취약한 실정이다.
이에 LED TV의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역량을 최대한 결집하여 조명·융합 新시장 선도를 통한 제2도약 달성을 모색해야 할 때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전략은 IT 기술력 활용 및 대-중소기업 협력을 통해 ‘2015년 LED조명·융합사업 글로벌 선두권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新시장주도 경쟁력확보, 시장창출·소비자 신뢰확보, 선순환적 산업생태계 조성 등의 3대 주요정책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지식경제부 유수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정부와 산업계의 역량을 결집한다면, 1-2년 내 본격화될 LED조명·융합시장 확보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승자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경제정책조정회의를 통해 대표적 녹색산업이자 핵심 신성장동력인 LED산업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서 “LED산업 제2도약 전략”을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LED산업에 뒤늦게 뛰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09년 LED TV를 세계최초로 상용화하면서 단기간에 LED산업 주요국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일본에 이어 세계2위의 LED 소자생산국으로 발돋움하면서 대기업들이 대거 진출, 전분야 기업들의 진입으로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형성하면서 업체수만도 843개에 달한다.
그러나 이는 우리나라의 기존 주력산업인 TV시장의 개화에 힘입은 것으로, 내년부터 본격화될 LED 조명·융합산업 경쟁력은 여전히 취약한 실정이다.
이에 LED TV의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역량을 최대한 결집하여 조명·융합 新시장 선도를 통한 제2도약 달성을 모색해야 할 때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전략은 IT 기술력 활용 및 대-중소기업 협력을 통해 ‘2015년 LED조명·융합사업 글로벌 선두권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新시장주도 경쟁력확보, 시장창출·소비자 신뢰확보, 선순환적 산업생태계 조성 등의 3대 주요정책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지식경제부 유수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정부와 산업계의 역량을 결집한다면, 1-2년 내 본격화될 LED조명·융합시장 확보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승자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