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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설비전 성황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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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설비전 성황

기사입력 2011-05-19 0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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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력산업 활성화·수출산업화 지원 모색

지식경제부는 18일 COEX A홀에서 권성동 의원, 안홍준 의원, KOTRA 조환익 사장 및 발전회사 사장단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1 국제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설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아홉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기술인협회와 KOTRA가 이달 20일까지 일정으로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전력산업의 활성화 및 수출산업화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력 및 스마트그리드 설비, 발전ㆍ원자력 플랜트 설비,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의 품목을 선보이기 위해 국내ㆍ외 25개국, 280개 업체(450개 부스)가 참가하고, 한국전력산업관(한전 및 발전사 협력중소기업관), 수출 상담관, 경기도 녹색에너지관 등 전시품목별로 다양하게 전시되며, 또한 스마트그리드 관련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스마트그리드 및 원자력 등 전력플랜트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중동ㆍ아프리카, 중남미, 러시아연방(CIS) 등 세계 35개국의 발주처, EPC기업 및 유력 수입상 120개사를 초청하여 수출상담회 및 조달설명회를 개최했다.

전기설비전은 2009년부터 지경부 국제전시회 인증 및 유망전시회 선정되는 등 전력산업의 내수확보는 물론 수출산업화를 모색할 수 있는 행사로서 수출상담 1,000여건(상담금액 250억불)과 25,000여명 이상이 관람할 것으로 주최측 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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