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요 세미컨덕터 (온세미컨덕터)는 IC 레코더와 같은 휴대용 디바이스용 오디오 처리 솔루션인 LC823425 기술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빌트인 하드와이어드 MP3 인코더/디코더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며, 업계에서 가장 낮은 5밀리와트(mW)의 전력 소비를 가능하게 하며, 빌트인 디지털 신호 처리(DSP)를 통한 진보적인 기능을 지원한다.
LC823425은 MP3 파일 포맷용으로 새로 개발된 하드웨어 인코더를 이용하여 이전 제품에 비해서 인코딩하는 동안 전력 소모를 50%까지 낮춰준다.
또한 낮은 전압인 90나노미터(nm) 프로세스를 차용해서 MP3 레코딩/플레이백용 전체 전력 소비를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약 5mW로 달성했다.
아울러 클래스D 헤드폰 앰플리파이어 기능으로 플레이백하는 동안 전력 소비를 줄인다. 이러한 기능들을 통해서 LC823425는 LC823410과 같은 이전의 사운드 프로세싱 제품들에 비해서 전력 소비를 30% 낮추는 것을 실현했다. 새 LC823425 제품은 단위 전지 팩의 소형화와 운영 시간을 연장시키는데 이상적이다.
산요 세미컨덕터의 디지털 LSI 개발 부서의 케니치 키오자키(Kenichi Kiyozaki) 매니저는 “LC823425에서 사용하는 새 하드와어드 MP3 인코더/디코더 기술은 DSP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처리 옵션에 비해, 더 나은 전력 소비와 빠른 처리를 제공한다” 고 언급했다.
LC823425에 포함되어 있는 이 새 MP3 디코더와 플레이백 알고리즘은 산요 세미컨덕터의 이전 제품에 비해서 최대 두배의 속도 [0.5배에서 4배 속도로 1.2 볼트 (V)운영]로 까지 운영될 수 있는 다양한 속도의 플레이백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
키요자키 매니저는 “당사의 오디오 프로세싱 제품은 전력 소비의 감소와 많은 고객들의 강력한 실적으로 확고한 평판을 얻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보다 많은 제품을 출시하고 동시 레코딩/플레이백과 고속 레코딩 기능을 위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서 IC 레코더 시장에서 우리의 점유율을 늘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