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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생산성 혁신으로 'Win-Win'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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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생산성 혁신으로 'Win-Win'

6개 대기업, 90개 중소기업과 MOU 체결

기사입력 2011-06-25 0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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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르네상스 호텔에서 2011년도 '대·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과 LG전자, 삼성전자, 포스코 등 6개 대기업(공기업 포함)과 90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 6개 대·중소기업 컨소시엄별로 대기업 - 정부 - 협력 중소기업간 '지원·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대·중소기업간 공정한 성과공유와 협력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성과공유 협약'을 체결했다.

'대·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은 대기업과 정부가 자금을 조성하여 협력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3년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 대기업과 정부가 60:40의 비율로 약 150억원(’11년 45억원)을 조성하여 LG전자, 삼성전자, 포스코, SK텔레콤, 동서발전, 서부발전 등 6개 컨소시엄의 90개 협력 중소업체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그간 소외되었던 2·3차 협력사들도 동반성장의 파트너로서 참여할 수 있도록 2·3차 협력사 중심으로 지원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동반성장은 일방적인 시혜나 나눠먹기가 아니라, 대·중소기업 공동의 노력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미래지향적 가치이며, 그간 소외된 2·3차 협력사까지 동반성장에 참여하는 수평적 파트너십”이라고 강조한 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이 조기에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참여기업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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