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다양한 콘텐츠를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많아지면서 우리 생활이 한층 풍요로워지고 있다. 또한 스마트 기기들에 적용되는 모든 정보가 디지털화 되면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용량 데이터 저장 공간에 대한 요구도 늘고 있다.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스마트 netbox NAS-23(이하 넷박스)을 새롭게 출시했다.
NAS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지 원격 접속해 각종 음악,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와 개인 자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네트워크 외장하드를 가리킨다. NAS는 이러한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로 평가 받고 있다.
넷박스는 최대 6TB까지 지원하는 고용량 외장하드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현하여 개인은 물론 소호 사무실이나 학교 등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최적의 성능을 자랑한다.
먼저 PC기반인 웹하드를 뛰어넘는 완벽한 스마트 환경을 구현했다. 넷박스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 스마트 기기로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업·다운로드 할 수 있다. 특히 동영상 경우 다운로드 하면서 바로 감상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6TB의 방대한 저장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용량 디지털 콘텐츠도 용량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인터넷 설치가 까다로웠던 이전 제품들과는 달리 넷박스는 UPnP 포트포워딩을 지원하여 인터넷 설치가 간단하다. 또, 넷박스간 폴더공유기능도 추가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넷박스 사용자들끼리 친구맺기가 가능하여 친구를 맺은 사용자들은 서로의 넷박스에 저장된 자료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업·다운로드 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