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폭이 커지면서 936원 초반대까지 내려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원유공급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인해 159엔 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4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6.1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1.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59.18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엔 상승했다. 중동산 원유 공급과 관련된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하락폭 키우면서 936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원유공급 상황 완화 기대감에 159엔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3-17 11:46:2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