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소형 밴딩기 제작에 주력하던 한성산업이 업소와 가정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화목난로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다보탑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은 시각적인 효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화실과 층을 둔 2단 화실공간을 통해 열효율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특히 160kg의 중량과 150mm의 연통크기는 중·소형 화목난로 크기 정도이지만 최대 45평 크기의 면적을 소화하는 중·대형 화목난로의 난방능력을 발휘한다. 화실과 외부 주요자재 부분은 6mm의 강철소재를 사용해 견고함을 자랑하며, 5mm의 세라믹유리로 제작된 전면부는 장작이나 석탄이 타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제작돼 열의 효율성은 물론 화목난로 특유의 운치라는 장점까지 만족시켜 소비자들에게 열과 운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화목난로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성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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