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오라클(www.oracle.com)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오라클 오픈월드 2011에서 업계 최초로 가장 빠른 분석 성능을 구동하도록 엔지니어드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일체형 BI 시스템인 오라클 엑사리틱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머신(Oracle Exalytics Business Intelligence Machine)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오라클 엑사리틱스의 가장 큰 특징은 생각의 속도(Speed-of-thought)만큼의 시각적 분석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새로운 유형의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모든 사용자들이 애널리스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터랙티브 시각화 성능을 제시해 사용자들의 폭넓은 BI 도입을 지원하면서 기업들은 오라클 엑사리틱스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보다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또한, 기존의 단순 리포팅 및 대쉬보드에서 모델링, 경영계획, 예측 및 예측 분석까지 지원해 보다 확장된 BI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경영계획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더 빠르고 정확한 계획 주기를 통해 확장된다.
이 새로운 시스템은 향상된 시각화 기능 및 성능 최적화를 제공하는 오라클의 BI Foundation(Business Intelligence Foundation)과 업계 선두의 오라클 타임스텐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Oracle TimesTen In-Memory Database), 그리고 인메모리기반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확장성 높은 오라클 서버를 결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