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요코하마 고무는 상급 골퍼를 위한 웨지 'iD WEDGE TYPE C'를 (주)프로기아를 통해 11월 15일부터 발매한다. 로프트는 "52°" "56°" 두 타입이며, 샤프트는 "다이나믹 골드 S300”을 준비했다. 가격은 27만원.
지난해 12월부터 판매했던 "iD"시리즈는 골퍼의 감성 (Inspiration)과 PRGR 데이터(Data)를 융합시킨 클럽 시리즈. 'iD WEDGE TYPE C'는 프로 및 상급 골퍼가 테크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샷을 이미지 하기 쉬운 헤드 형상과 조작성을 양립시킨 연철 단조 웨지.
프로나 상급 골퍼의 감성에 부응하기 위해 스핀 컨트롤이 쉽고 헤드 빠짐이 좋은 솔의 형상을 중시 하였다. 바운스 각을 작게 하여 임팩트 후 페이스의 방향을 똑바로 유지하기 쉽게 했으며, 헤드 조작 및 페이스를 열기 쉽게 솔의 디자인을 했다.
한편 PRGR 데이터를 이용해 러프에서 어프로치시 페이스 상부에 공이 맞았을 때에도 부드러운 타감을 얻을 수 있도록 "56°" 페이스 윗부분을 두껍게하고 로프트별 페이스 두께 설계 (52°:6.15㎜, 56°:6.3㎜)를 채용하여 모든 상황에서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FP값 ※3 및 중심 거리를 최적 설계하여 스윙시 페이스 컨트롤 성능 향상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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