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나들가게 주변 경쟁점 입점 등으로 매출이 감소한 점포도 소수 있지만, 지원점포 80% 이상의 매출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이날 자 서울경제 “SSM 대항마 ‘나들가게’ 점포 수만 늘리면 뭐하나” 제하의 기사에서 “나들가게로 새로 오픈했지만 판매 부진 등 여전히 형편이 어렵고, 단순 간판교체사업이라는 불만소리까지 나오는 실정”이라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중기청은 POS 사용 애로 해소를 위해 직접 방문교육을 실시(2011년 1456개 점포)하며, POS 교육 콜센터(2011년 7월~, ☏1566-9059)도 운영중이다.
또 나들가게의 가격경쟁력을 위해 추진 중인 통합물류센터 예산이 국회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논의중이며, 공동구매 활성화, 부가서비스 제공 등 경영성과 제고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