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민·관 합동 ‘정부조달 개척단’ 베트남·인도네시아 파견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민·관 합동 ‘정부조달 개척단’ 베트남·인도네시아 파견

조달협력 MOU체결·현지 바이어 계약 상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2-03-30 00:08: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민·관 합동 ‘정부조달 개척단’ 베트남·인도네시아 파견


[산업일보]
국내 우수중소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동남아 국가를 방문중인 조달청 민형종 차장(민·관 합동 정부조달개척단 단장·사진 우측)은 하노이에서 르반탕(Le Van Tang) 베트남 조달청장(사진 좌측)과 한-베 정부조달 협력회의를 갖고 '한-베트남 정부조달 협력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민 차장은 베트남 조달청장과 베트남 전자조달을 지원하고 조달제도와 우수조달업체 정보교류를 확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민관합동정부조달개척단(이하 민관개척단)은 조달청, (사)정부조달 우수제품협회 및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공동주관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우수조달물품 생산 12개사가 참여했다.

조달청(청장 최규연)은 30일까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만관개척단을 파견, 세계 최고 수준의 ‘나라장터(KONEPS)’ 해외 수출 등을 통해 구축된 조달청의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활용,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조달청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양국 정부기관간 조달협력회의와 별도로 현지 정부기관 공무원 및 주요 바이어와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조달시장 진출 상담회를 개최, 우리 중소기업과 현지 바이어간 안정적인 물품 공급계약에 관한 MOU체결 등 총 73개 현지바이어와의 계약상담을 주선했다.

민관개척단은 베트남에 이어 29일 인도네시아를 방문, 한-인도네시아 정부조달 협력회의 및 업체간 상담회를 개최했다.

민형종 단장은 “ 올해 안에 중앙아시아 및 동유럽 등에 추가로 민관개척단을 파견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