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중소기업 힘 하나로…'국민발전소' 짓는다
기사입력 2012-06-24 00:05:30
[산업일보]
중소기업 중앙회, 협동조합 대표 그리고 여성경제인 단체 연합회, 소상공인단체 연합회 등 중소기업 관련단체 대표들은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전력피크 절감 및 「국민 발전소」건설운동 동참을 선언했다.
범 중소기업계는 하계 전력피크 감축, 자발적인 절전 실천, 절전운동 확산 노력 등 금번 하계 전력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전력피크 절감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국민발전소」건설운동에 동참해 국민발전소 건설 4대 실천요령인 “아싸, 가자!”(Yes, Let's go)을 범 중소기업계가 앞장서서 실천하고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하는데도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식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인들은 국가적인 위기 때마다 위기 극복에 솔선수범해왔다”며 “전력위기 극복에도 우리 중소기업인이 앞장서겠다”고 말한 뒤 “절전 운동이 범중소기업계를 넘어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은 “절전은 당면한 전력부족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일 뿐만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을 앞당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하고,“전체 사업체의 99.9%(306만개), 종사자 수의 87.7%(1,175만명)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하나 하나가 바로 발전소라는 마음으로 국민발전소 건설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중앙회, 협동조합 대표 그리고 여성경제인 단체 연합회, 소상공인단체 연합회 등 중소기업 관련단체 대표들은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전력피크 절감 및 「국민 발전소」건설운동 동참을 선언했다.
범 중소기업계는 하계 전력피크 감축, 자발적인 절전 실천, 절전운동 확산 노력 등 금번 하계 전력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전력피크 절감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국민발전소」건설운동에 동참해 국민발전소 건설 4대 실천요령인 “아싸, 가자!”(Yes, Let's go)을 범 중소기업계가 앞장서서 실천하고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하는데도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식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인들은 국가적인 위기 때마다 위기 극복에 솔선수범해왔다”며 “전력위기 극복에도 우리 중소기업인이 앞장서겠다”고 말한 뒤 “절전 운동이 범중소기업계를 넘어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은 “절전은 당면한 전력부족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일 뿐만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을 앞당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하고,“전체 사업체의 99.9%(306만개), 종사자 수의 87.7%(1,175만명)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하나 하나가 바로 발전소라는 마음으로 국민발전소 건설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