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구=뉴스와이어) 2011년 04월 18일 -- 경상북도는 2011년 1월 1일 기준 4백7만 필지의 토지에 대하여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검증을 완료하고,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20일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토지가 소재한 시·군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가열람과 의견 제출은 시군·읍면동 민원실에서 지가열람부를직접 열람하거나 경상북도 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lis.gb.go.kr) 으로 가능하며, 의견이 있을 경우 시군·읍면동에 비치된 의견제출서 서식에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필지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그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경상북도 이재춘 건축지적과장은 오는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될 도내 4백7만 필지의 개별공시 지가는 과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토지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 적정한 가격을 제시하여 조세 등 재산권행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출처: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경북도, 2011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실시
기사입력 2011-04-22 18:5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