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CyLab Korea'개소식…차세대 정보보호기술 공동 연구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CyLab Korea'개소식…차세대 정보보호기술 공동 연구

기사입력 2005-02-21 17:47: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CyLab Korea'개소식…차세대 정보보호기술 공동 연구
사진110
















[산업일보]
오늘 오전 정통부 관계자 및 이홍섭 한국정보보호진흥원장, M. Kamlet 카네기멜론대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CyLab Korea(사이랩코리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미국 카네기멜론대학(CMU)은 2004년 12월부터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카네기멜론대학에 각각 사이랩코리아를 설립해 차세대 정보보호기술 공동 연구를 진행중이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내의 사이랩코리아는 공동 연구의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지원하는 한편, 2003년부터 사이랩에서 개발한 연구 성과물을 국내에 소개해 산·학·연의 연구진들이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홍섭 한국정보보호진흥원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정보보호관련 현장경험과 카네기멜론대학이 지닌 기술력이 결합해 안전한 유비쿼터스 사회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는 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은 책임감을 갖고 연구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M. Kamlet 부총장은 "공동연구를 통해 양국의 정보보호기술력이 한단계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네기멜론대학교 내의 사이랩코리아에는 지난 2004년 12월부터 3명의 연구원이 파견돼 CyLab 연구진과 공동으로 '차세대 인터넷 침해사고 예측 및 대응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연구동을 신축중으로 건물이 완공되는 4월에 현지에서 별도로 개소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정보보안관련 국제회의 및 전시회인 RSA Conference 2005에서 많은 보안전문가가 향후 12개월 이내에 세계적으로 커다란 사이버공격이 있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