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킨텍스(KINTEX)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최로 오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0여개 글로벌 기업을 포함, 국내외 300여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2010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킨텍스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기계, 전기, 전자, 자동차, 로봇 부품과 금속, 섬유, 화학, 세라믹 소재 분야 관련 기업이면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1만4천여명이 참가해 부품∙소재 산업의 기술 교류와 중소기업 및 대기업간 협력 확대, 기술 거래·이전 등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에는 지식경제부 및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추진하는 부품소재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를 통해 초청한 글로벌 기업 40여개사의 실질적인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준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지식경제부의 유망전시회로 선정돼 집중 지원을 받고 있다”며 “참가기업들이 보다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킨텍스, 6월 국내 최대 규모 부품·소재 전시회 개최
기사입력 2010-02-24 08:5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