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동북아의 중심, 한국에서 화학산업대전(KICHEM 2012)이 개최됐다.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화학산업대전은 석유화학을 비롯한 정밀화학, 플라스틱 가공, 2차전지, 태양전지, 환경, 바이오산업 등 화학산업 종합 전시회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의 화학산업은 산업자재, 소재 및 원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21세기 첨단 산업인 IT, BT, ET, NT 기술발전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제조업 총생산의 8.8%(99조원(‘09)), 총수출의 11.1%(516억불(’1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에틸렌 생산 세계 5위의 생산국(7.7백만톤)으로서 자동차, 조선, 건설, 화섬산업 등 거대 수요시장의 공급자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만큼 이번 전시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
2012 대한민국화학산업대전(KICHEM 2012)
기사입력 2012-10-31 09:3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