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TECHNO-FRONTIER 2013'의 한국 설명회 및 일본 야스카와전기 개발구매 담당자의 특별강연회가 최근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설명회에서는 TECHNO-FRONTIER전시회 출전 메리트 설명, 해외전시회 출전 정부지원사업 안내, TECHNO-FRONTIER 2013 설명회 참가 특전 제도, 그리고 산업용로봇 및 메카트로닉스 제품 생산, 글로벌 우수 기업으로 활발한 전시회 활동을 통한 글로벌 Value Sourcing을 달성하고 있는 일본 최고 기업 야스카와전기 구매그룹 실무진의 「전시회를 통한 글로벌 조달 전략과 계획」이라는 특별강연으로 이루어져 해외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기업에게 좋은 힌트가 됐다.
'TECHNO-FRONTIER 2013'은 내년 7월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동안 도쿄 빅사이트 (아리아케 도쿄국제전시장)에서 「TECHNO-FRONTIER 2013」 전시회명 아래, 일렉트로닉스와 메카트로닉스 분야의 10가지 요소기술 전문기술전을 개최한다.
TECHNO-FRONTIER는 고유기술의 전문성과 복합 기술의 종합성을 겸비한 아시아 최대 규모 기술 특화형 전문 트레이드쇼이자 컨퍼런스로 평가받고 있다.
메카트로닉스, 일렉트로닉스 및 이와 관련된 전문영역의 최신기술과 제품이 전시된 기기?기계?장비의 첨단 소재 및 부품, 기술에 관한 정보교류의 장으로써 각 전시회의 전문영역의 고도 기술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동시에 고유 기술의 집합으로 상호 관련성을 최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매년 400사 이상의 출전자와 약 3만명의 내방객의 산업 전 영역의 개발설계자, 생산 기술자 및 관련 전문가에게 최신 기술 정보와 폭넓은 설계?개발의 과제 해결 수법을 제공하고 있다.